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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와 운송 · 12 / 14

운송장·청구 워크플로우

운전기사가 사진으로 찍어 LINE에 올린 운송장이 당일 청구서가 되고, 고객은 배송 증빙을 바로 받으며, 월말에 청구를 빠뜨린 운송 건이 남지 않습니다.

문이 열린 트럭 운전석 옆에서 기사가 종이 운송장을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청구서 생성 완료와 금액을 알리는 카드가 떠 있습니다. 물류와 운송
“운송장이 LINE에 사진으로 올라오면 회계팀이 청구서를 만들려고 한 장씩 열어 봅니다. 월말이면 청구서 발행이 밀리고 수금도 늦어집니다.”

자주 보는 문제

운송 회사 대부분은 아직 종이로 운송 건을 마감합니다. 운전기사가 배송을 마치면 수령인에게 운송장 서명을 받고, 사진을 찍어 회사 LINE 그룹에 올리거나 종이를 2, 3일 뒤에 사무실로 가져옵니다. 회계팀은 LINE의 사진을 하나씩 넘겨 보며 어느 고객의 어느 운행인지 찾은 다음에야 청구서를 입력합니다.

그래서 월말은 회계팀이 가장 바쁜 때입니다. 고객사의 청구서 접수 주기를 놓치면 다음 주기까지 기다려야 하고, 돈은 한 달 더 늦게 들어옵니다. LINE에서 사진을 잃어버린 운송 건은 아예 청구되지 않으며, 고객이 배송 증빙을 요청하면 몇 주 전 채팅까지 거슬러 올라가 찾아야 합니다.

해결 방법

운전기사는 지금처럼 서명받은 운송장을 사진으로 찍어 LINE에 올리면 됩니다. 그다음은 에이전트가 사진을 읽어 작업 번호, 수령인 이름, 수량, 배송 시각을 뽑고, 회사가 쓰는 TMS나 배차표의 운송 건과 맞춰 봅니다. 일치하면 에이전트가 작업을 종료하고, 사무실에서 누가 처리해 주기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이메일이나 LINE으로 고객에게 배송 증빙을 보냅니다.

고객사별 청구서 접수 주기가 되면 에이전트가 그 주기에 종료된 운송 건을 모아 계약 요율로 계산하고, 증빙이 있는 추가 비용을 더해 회계 프로그램에 청구서 초안을 만듭니다. 운행마다 운송장이 첨부됩니다. 흐릿한 사진, 시스템에서 찾을 수 없는 운송 건, 수량이 맞지 않는 건은 어디서 막혔는지 적어 직원에게 넘깁니다.

청구서는 회계팀이 검토하고 확인을 눌러야 실제로 발행되며, 할인, 위약금, 비용 면제도 계속 사람이 정합니다. 에이전트는 아직 청구하지 않은 운송 건 수, 기한을 넘긴 거래처, 정해진 주기보다 서류를 늦게 내는 운전기사를 매주 보고합니다.

시스템 작동 방식

업무가 들어오는 곳
  • 운전기사가 LINE에 올린 운송장 사진
  • TMS나 배차표의 운송 건
  • 고객별 운송 요율
  • 고객사 청구서 접수 주기
AI가 하는 일
  1. 운송장과 배송 증빙 판독
  2. 시스템 운송 건과 대조 후 종료
  3. 계약 요율로 청구서 초안 작성
  4. 아직 청구하지 않은 건 찾기
결과가 도착하는 곳
  • 고객에게 바로 가는 배송 증빙
  • 회계 프로그램의 청구서
  • 회계팀 확인 대기열
  • 주간 미청구 보고서

도입 전과 후

도입 전
도입 후
청구서를 만들려고 LINE 사진을 하나씩 넘겨 보는 회계팀
배송 당일 청구서 초안이 되는 운송장
청구 주기를 놓쳐 한 달 더 늦어지는 입금
종료된 운송 건마다 해당 고객의 청구 주기에 자동 반영
배송 증빙을 찾으려고 몇 주 전 채팅까지 뒤지는 일
배송이 끝나는 즉시 이메일이나 LINE으로 가는 배송 증빙

받게 되는 것

  1. 01

    운전기사가 LINE에 올린 운송장과 인수증 사진을 읽어 작업 번호, 도착지, 수량, 수령인 서명을 뽑아내는 에이전트

  2. 02

    TMS나 배차표의 운송 건과 맞춰 받은 수량대로 다 배송됐는지 확인하고 작업 종료 처리

  3. 03

    고객별 계약 요율에 따른 회계 프로그램 청구서 발행, 대기 시간이나 공차 운행처럼 증빙이 있는 추가 비용 포함

  4. 04

    배송이 끝나는 즉시 이메일이나 LINE으로 보내는 배송 증빙과 청구 주기에 맞춘 청구서 발송

  5. 05

    배송은 끝났지만 청구하지 않은 건수, 기한을 넘긴 거래처, 서류를 늦게 내는 운전기사를 담은 주간 보고서

누가 무엇을 얻나

대표

운행하고도 청구를 잊는 일이 없어지고, 어느 거래처에 연체 금액이 얼마나 있는지 매주 확인합니다.

IT 책임자

TMS와 회계 프로그램에 공식 API로 연결하고, 아직 Google Sheets 배차표를 쓰고 있다면 거기서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운송장 사진은 모두 귀사가 정한 곳에 보관하며, 청구서를 발행할 때마다 로그가 남습니다.

매일 사용하는 팀

운전기사는 하던 대로 사진만 찍습니다. 회계팀은 LINE을 뒤지거나 월말에 청구서를 입력할 일이 없고, 검토하고 확인만 누르면 됩니다.

적합한 업종

화물 운송 회사트럭·트레일러 운송냉장·냉동 운송창고·물류 센터 운영사컨테이너 운송

지금 쓰는 시스템과 연동

TMSPEAKFlowAccountLINEGmailGoogle Sheets

개발 프로세스

  1. 1

    탐색

    요구사항·사용자·성공 지표 정의, 착수 전 범위와 가격 확정.

  2. 2

    설계

    UX와 아키텍처 설계, 프로토타입 승인 후 개발 시작.

  3. 3

    개발

    AI로 가속한 스프린트, 매주 데모, 시니어가 리뷰.

  4. 4

    테스트

    합의된 범위 기준으로 QA·보안·성능 검증.

  5. 5

    출시 및 유지보수

    운영 배포, 팀 교육, 월간 유지보수 플랜.

비즈니스 문제를, 알아서 일하는 시스템으로

오늘 문의하시면 계획과 예산을 담은 경영진용 제안서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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