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새 환자가 어떤 검색어로 왔는지, 어떤 진료를 예약했는지, 어느 의사의 일정이 너무 비는지 봅니다.
클리닉·뷰티 · 08 / 13
클리닉 홈페이지와 온라인 예약
의료진, 진료 항목, 가격 페이지를 갖추고 실제 진료 일정으로 예약받는 홈페이지입니다. 예약 확정과 알림은 LINE으로 보내고, 내용은 Google과 AI가 인용할 수 있게 씁니다.
클리닉·뷰티 “새 환자가 클리닉 이름을 검색하면 리뷰 페이지만 나옵니다. 지금 홈페이지에는 의료진 소개도, 가격도, 예약 기능도 없어서 결국 다들 전화로 하나하나 묻습니다.”
자주 보는 문제
새 환자는 대부분 Google에서 검색하거나 AI에게 이 시술은 어느 클리닉이 하는지, 얼마인지, 어느 의사가 하는지 묻는 데서 시작합니다. 그런데 나오는 것은 리뷰 페이지와 다른 클리닉의 광고입니다. 정작 클리닉 홈페이지에는 첫 화면과 전화번호뿐이기 때문입니다. 관심 있는 사람은 가격, 빈 시간, 준비 방법처럼 늘 같은 질문을 LINE으로 보내고, 상담 직원은 밤늦게까지 한 명씩 답합니다.
채팅으로 예약을 받으면 문제가 이어집니다. 상담 직원은 다른 시스템에서 진료 일정을 열어 봐야 하고, 예약이 겹치거나 알림을 깜빡하기도 합니다. 어느 환자가 오지 않을지 미리 알 수 없고, 채팅으로 받은 병력 정보에는 법이 요구하는 동의 절차가 없습니다.
해결 방법
저희는 환자의 첫 질문에 한 페이지에서 모두 답하는 클리닉 홈페이지를 만듭니다. 어떤 시술인지, 어느 의사가 하는지, 가격대는 어떤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누가 물었을 때 Google과 AI가 그대로 가져가 답할 수 있는 구조로 씁니다. 예약 페이지는 실제 진료 일정과 연결됩니다. 환자가 의사와 시간을 고르고 예약금을 내면 바로 LINE으로 확정 메시지를 받습니다. 예약일 전에는 시스템이 준비 안내와 함께 알림을 보내고, 환자가 직접 일정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홈페이지와 LINE의 AI 챗은 가격, 준비 사항, 주차처럼 상담 직원이 매일 반복하는 질문에 클리닉이 승인한 정보로만 답합니다. 증상, 약, 시술이 맞는지에 관한 질문은 메시지 전체를 붙여 간호사나 의사에게 넘기고, 환자에게는 담당자가 답할 것이라고 알립니다.
진단, 의료 조언, 예약금 환불은 언제나 사람이 맡습니다. 시스템은 PDPA에 맞춰 병력과 동의 기록을 보관하고, 누가 언제 환자 정보를 열람했는지 기록합니다. 대시보드는 어느 의사의 일정이 찼는지, 어느 시간대에 노쇼가 생기는지, 어떤 진료 항목은 문의만 있고 예약이 없는지 보여 줍니다.
시스템 작동 방식
- Google과 AI에서 온 환자
- HIS의 진료 일정
- LINE과 홈페이지 질문
- Google Business Profile
- 클리닉 승인 정보로 답변
- 실제 일정으로 예약, 예약금 수납
- 예약 알림과 일정 변경 처리
- 의료 질문은 간호사에게 전달
- HIS나 예약 시스템의 예약
- LINE 확정·사전 알림
- PDPA 동의가 붙은 병력
- 예약 현황·노쇼 대시보드
도입 전과 후
받게 되는 것
- 01
Google과 AI가 인용할 수 있게 쓰고 Google Business Profile과 연결한 진료 항목·의료진·가격·자주 묻는 질문 페이지
- 02
HIS(병원정보시스템)나 기존 예약 시스템의 실제 진료 일정으로 예약받고, PromptPay(태국 QR 결제)로 예약금을 받아 LINE으로 바로 확정하는 온라인 예약
- 03
시술 전 안내를 담아 LINE으로 미리 보내는 예약 알림과 전화 없이 환자가 직접 하는 예약 변경
- 04
진료 항목, 가격, 준비 사항, 오시는 길을 클리닉이 승인한 정보로 답하고 의료 관련 질문은 간호사에게 넘기는 AI 챗
- 05
태국 개인정보보호법(PDPA)을 충족하는 문진표와 건강 정보 동의 절차, 빈 예약 시간·노쇼·자주 묻는 진료 항목을 보여 주는 대시보드
누가 무엇을 얻나
HIS나 예약 시스템은 기존 시스템을 고치지 않고 API로 연결합니다. 건강 정보는 따로 암호화해 보관하고 모든 접근을 감사 로그로 남기며, 동의 절차는 PDPA를 충족합니다.
상담 직원은 하루 종일 가격과 빈 시간을 되풀이해 답하지 않아도 됩니다. 간호사에게는 의학 지식이 필요한 질문만 갑니다.
적합한 업종
지금 쓰는 시스템과 연동
개발 프로세스
- 1
탐색
요구사항·사용자·성공 지표 정의, 착수 전 범위와 가격 확정.
- 2
설계
UX와 아키텍처 설계, 프로토타입 승인 후 개발 시작.
- 3
개발
AI로 가속한 스프린트, 매주 데모, 시니어가 리뷰.
- 4
테스트
합의된 범위 기준으로 QA·보안·성능 검증.
- 5
출시 및 유지보수
운영 배포, 팀 교육, 월간 유지보수 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