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잔액을 보고 직접 결제하니 돈이 더 빨리 들어옵니다. 고객이 무엇을 자주 묻는지도 보이므로 어느 업무를 고쳐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서비스 기업·B2B · 04 / 13
고객 포털
고객이 로그인해 작업 진행 상황, 청구서, 문서를 직접 확인하는 공간입니다. 데이터는 귀사의 백오피스 시스템에서 바로 가져옵니다.
서비스 기업·B2B “고객들이 작업 진행 상황, 청구서, 늘 같은 서류 때문에 매일 전화합니다. 팀은 일을 못 하고 같은 질문에만 답하고 있습니다.”
자주 보는 문제
고객이 묻는 정보는 이미 모두 귀사 시스템에 있습니다. 작업 진행 상황은 ERP에, 청구서는 회계 시스템에, 계약서는 공유 폴더에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은 볼 방법이 없으니 담당자에게 전화하거나 LINE을 보내고, 담당자는 질문 하나에 답하려고 시스템 세 개를 엽니다. 이런 일이 하루에도 수십 번 반복됩니다.
담당자가 휴가를 가거나 퇴사하면 고객은 누구에게 물어야 할지 모릅니다. 같은 문서를 이메일로 몇 번씩 다시 보내다 보니 최신본을 찾을 수 없고, 수금은 아무도 맡고 싶어 하지 않는 전화 업무가 됩니다.
해결 방법
저희는 고객이 이메일이나 LINE으로 로그인해 자기 데이터만 보는 포털을 만듭니다. 작업 진행 상황, 납기, 청구서, 문서는 지금 쓰는 ERP와 회계 시스템에서 읽기 전용으로 가져오므로 다시 입력할 것이 없습니다. 시스템에서 상태가 바뀌면 고객은 바로 확인하고 LINE 알림도 받습니다.
포털의 AI 챗은 그 고객의 데이터로만 답합니다. 작업이 어디까지 왔는지, 미수금이 얼마인지, 3월 영수증이 어디 있는지 알려 주고, 지난 문서도 몇 초 만에 찾아 줍니다. 납기 연기나 조건 협상처럼 데이터로 답할 수 없는 질문은 전체 맥락을 붙여 팀에 요청으로 올립니다.
결정은 귀사 직원이 합니다. 조건 변경, 할인, 환불은 매번 시스템에서 사람이 먼저 승인해야 합니다. 시스템은 요청이 필요한 정보를 모두 갖춘 채 도착하게 하고, 누가 언제 무엇을 답했는지 기록합니다.
시스템 작동 방식
- ERP의 작업 진행 상황
- 회계 시스템의 청구서
- 공유 폴더의 문서
- 고객 질문
- 그 고객의 데이터 취합
- 실제 데이터로 답변
- 문서 검색
- 사람이 필요하면 팀에 요청 생성
- 고객이 직접 로그인하는 포털
- LINE 알림
- 회계에 반영된 결제
- 맥락이 붙은 팀 대기열
도입 전과 후
받게 되는 것
- 01
ERP나 업무 시스템에서 실시간으로 가져온 작업 진행 상황, 납기, 전체 이력을 보여 주는 고객별 로그인 페이지
- 02
직접 내려받는 청구서, 영수증, 계약서와 한 화면에서 끝나는 PromptPay(태국 QR 결제)·카드 결제, 회계 자동 반영
- 03
작업이 어디까지 왔는지, 미수금이 얼마인지 그 고객의 데이터로 답하고 지난 문서도 찾아 주는 AI 챗
- 04
상태가 바뀌거나 청구서가 발행되거나 기한이 다가올 때 보내는 LINE·이메일 알림
- 05
이력과 함께 팀 대기열에 들어가는 문제 신고·서비스 요청 양식과 고객이 가장 자주 묻는 주제를 보여 주는 대시보드
누가 무엇을 얻나
ERP와 회계 시스템은 읽기 전용 API로 연결하고, 권한은 고객별로 나눕니다. 모든 접근은 감사 로그에 남습니다. 귀사 클라우드나 온프레미스에 설치할 수 있고, 태국 개인정보보호법(PDPA)을 충족합니다.
고객 담당팀은 하루 수십 번 같은 질문에 답하던 일에서 벗어나, 생각하고 결정해야 하는 건만 맡습니다.
적합한 업종
지금 쓰는 시스템과 연동
개발 프로세스
- 1
탐색
요구사항·사용자·성공 지표 정의, 착수 전 범위와 가격 확정.
- 2
설계
UX와 아키텍처 설계, 프로토타입 승인 후 개발 시작.
- 3
개발
AI로 가속한 스프린트, 매주 데모, 시니어가 리뷰.
- 4
테스트
합의된 범위 기준으로 QA·보안·성능 검증.
- 5
출시 및 유지보수
운영 배포, 팀 교육, 월간 유지보수 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