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매출이 얼마인지, 수수료를 빼고 실제로 남는 메뉴가 무엇인지, 어느 지점의 식자재 원가가 유난히 높은지 매일 아침 압니다.
레스토랑·카페 · 10 / 13
POS·주문 시스템
매장 주문, 테이블 QR 주문, 배달 앱 주문을 한 화면에 모읍니다. 주방은 실제 대기열을 보고, 대표는 어떤 메뉴가 이익을 내는지 매일 압니다.
레스토랑·카페 “매장은 POS 하나 쓰고 배달은 앱 세 개를 따로 써요. 마감 때 네 군데 매출을 합쳐야 하는데, 그래도 어떤 메뉴가 남는 장사인지는 몰라요.”
자주 보는 문제
요즘 식당은 매장, 전화 주문, 여러 배달 앱까지 여러 채널로 동시에 팝니다. 앱마다 태블릿이 따로 있어 주방 앞에 줄지어 놓여 있습니다. 점심때 주문이 한꺼번에 몰리면 직원은 여러 화면을 읽고 주방에 소리쳐 전달합니다. 마감 후에는 대표가 모든 채널의 매출을 Excel로 합치고, 앱마다 다른 수수료를 하나하나 뺍니다.
그렇게 나오는 숫자는 총매출뿐입니다. 잘 팔리는 메뉴가 식자재 원가와 수수료를 빼고 실제로 얼마를 남기는지 아무도 모르고, 점심에 떨어진 식자재는 주방에서 더는 못 만든다고 할 때야 알게 됩니다.
해결 방법
저희는 모든 주문이 한 화면으로 들어오는 POS를 만듭니다. 카운터에서는 직원이 주문을 입력하고, 테이블의 손님은 QR을 스캔해 직접 주문하고 결제합니다. 태국 배달 앱 LINE MAN, Grab, foodpanda의 주문은 각 플랫폼의 API로 같은 대기열에 들어옵니다. 주방은 주방 화면에서 시간 순서대로 대기열을 보고 접수와 완료를 누르며, 라이더나 서빙 직원에게는 시스템이 알립니다.
팔린 메뉴마다 미리 정한 레시피대로 식자재 재고가 빠지므로, 시스템은 원가와 해당 채널 수수료를 뺀 뒤 메뉴별로 실제 얼마가 남는지 알려 줍니다. 대표는 매일 아침 LINE으로 리포트를 받습니다. 어제 매출, 이익이 가장 큰 메뉴, 잘 팔린 시간대, 주말 전에 떨어질 것 같은 식자재가 담기고, 점장이 확인만 하면 되는 발주서 초안도 함께 옵니다.
결제된 주문의 취소, 정해진 범위를 벗어난 할인, 식자재 발주는 점장 승인이 있어야 합니다. 인터넷이 끊겨도 매장 POS는 주문을 받고 영수증을 출력하며, 다시 연결되면 알아서 동기화합니다.
시스템 작동 방식
- 매장·테이블 QR 주문
- LINE MAN, Grab, foodpanda
- 레시피와 식자재 원가
- 전 채널 결제
- 모든 주문을 한 대기열로
- 레시피대로 재고 차감
- 수수료 뺀 메뉴별 이익 계산
- 식자재 발주서 초안 작성
- 주방 화면
- LINE으로 대표에게 아침 리포트
- 회계 시스템
- 점장이 발주 확정
도입 전과 후
받게 되는 것
- 01
매장 주문, 테이블 QR 주문, 배달 앱 주문을 한 화면에서 받는 POS
- 02
실시간 주방 주문 대기열과 팔린 메뉴만큼 자동으로 빠지는 식자재 재고
- 03
매출, 메뉴별 이익, 잘 팔리는 시간대를 매일 대표에게 보내는 리포트
- 04
지난주 판매량을 기준으로 식자재가 떨어지기 전에 알리고 점장이 확인할 발주서 초안을 쓰는 기능
- 05
모든 채널 매출을 회계 시스템에 자동으로 넘기고 배달 앱별 수수료를 따로 구분하는 연동
누가 무엇을 얻나
배달 앱은 각 플랫폼의 공식 API로 연결하고, 지금 쓰는 프린터와 금전함을 그대로 씁니다. 오프라인에서도 작동하며, 매출 데이터는 다시 입력하지 않고 회계 시스템으로 보냅니다.
카운터 직원은 여러 화면을 번갈아 읽지 않고, 주방은 한 화면에서 실제 대기열을 보며, 점장은 마감 후 매출을 합산하지 않습니다.
적합한 업종
지금 쓰는 시스템과 연동
개발 프로세스
- 1
탐색
요구사항·사용자·성공 지표 정의, 착수 전 범위와 가격 확정.
- 2
설계
UX와 아키텍처 설계, 프로토타입 승인 후 개발 시작.
- 3
개발
AI로 가속한 스프린트, 매주 데모, 시니어가 리뷰.
- 4
테스트
합의된 범위 기준으로 QA·보안·성능 검증.
- 5
출시 및 유지보수
운영 배포, 팀 교육, 월간 유지보수 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