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을 늘리지 않고도 계약서가 법무팀을 더 빨리 통과합니다. 거래처에는 계약 문서가 자사 서버에만 있다고 분명히 답할 수 있습니다.
법무·계약팀 · 01 / 12
계약 업무용 프라이빗 LLM
자체 서버의 AI가 모든 계약서를 읽고, 사내 표준과 다른 조항을 몇 분 안에 짚어 냅니다. 계약서는 단 한 건도 회사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법무·계약팀 “법무팀은 AI의 도움을 받아 계약서를 검토하고 싶어 하는데, 계약서마다 거래처 정보가 들어 있어서 공개 도구에 붙여 넣으면 사내 정책 위반입니다.”
자주 보는 문제
계약서 한 건을 읽는 데 반나절이 걸립니다. 두세 명뿐인 법무팀에 구매팀, 영업팀, 인사팀의 계약서가 매주 들어오고, 한 건마다 회사 템플릿을 옆에 펴 놓고 조항별로 대조해야 합니다. 거래처가 어디를 고쳤는지, 부속서에 숨겨 둔 내용은 없는지 확인하는 사이 대기 줄이 길어지고, 영업팀은 언제 서명할 수 있느냐고 찾아옵니다.
공개 AI 도구를 쓰면 빨라지겠지만 계약서마다 거래처 이름, 가격, 비밀 유지 조건이 들어 있어 컴플라이언스팀이 붙여 넣기를 금지합니다. 결국 팀은 다시 눈으로 읽고, 그날 열 번째 계약서쯤 되면 꼭 봐야 할 조항을 놓칩니다.
해결 방법
저희는 Llama, Qwen, 태국어 특화 모델 Typhoon 같은 오픈 언어 모델을 회사 서버나 회사 클라우드 계정에 설치하고, SharePoint나 Google Drive에 있는 기존 계약서 보관함과 연결합니다. 법무 담당자가 Active Directory의 회사 계정으로 로그인해 계약서를 올리면, 템플릿과 다른 조항을 정리한 대조표와 위험 요약이 몇 분 안에 나옵니다.
질문과 답변은 모두 회사 네트워크 안에 머물고 외부 API는 호출하지 않습니다. 누가 어떤 계약서를 열어 무엇을 언제 물었는지는 감사 로그에 남습니다. 거래처의 개인정보가 담긴 계약서는 회사 법률 자문가와 함께 설계한 태국 개인정보보호법(PDPA) 기준에 따라 보관하고 접근 권한을 제한합니다.
시스템은 조항을 짚고 요약하는 데까지만 관여합니다. 강조된 조항을 읽고 받아들일지 협상할지 판단하는 일, 계약서를 돌려보내기 전에 승인하는 일은 매번 귀사 변호사가 맡습니다.
시스템 작동 방식
- 구매팀·영업팀에서 온 계약서
- SharePoint의 과거 계약서
- 회사 표준 템플릿
- 부속서까지 계약서 전체 판독
- 조항별 템플릿 대조
- 다른 조항 표시와 위험 요약
- 모든 질문을 감사 로그에 기록
- 변호사용 조항 대조표
- 요청 부서에 보내는 위험 요약
- 계약서 보관함 검색 결과
- 컴플라이언스팀용 감사 로그
도입 전과 후
받게 되는 것
- 01
PDF나 Word로 올린 계약서를 읽는 언어 모델(회사 서버 또는 회사 클라우드 계정에 설치)
- 02
모든 조항을 회사 표준 템플릿과 대조해 다른 조항을 강조 표시하고 무엇이 다른지 설명
- 03
지급 조건, 위약금, 계약 해지, 관할 법원 등 주제별로 나눈 알기 쉬운 위험 요약
- 04
"경업 금지 기간이 2년을 넘는 계약서는?"처럼 평소 말로 묻는 계약서 보관함 전체 검색(해당 페이지 표시)
- 05
누가 어떤 계약서를 열어 무엇을 언제 물었는지 남기는 컴플라이언스팀용 감사 로그
누가 무엇을 얻나
회사 서버나 회사 클라우드 계정에 설치하고 기존 Active Directory로 로그인합니다. 외부 API 호출이 없고 모든 질문이 감사 로그에 남습니다.
변호사는 템플릿과 똑같은 조항은 건너뛰고, 실제로 협상해야 할 조항에 시간을 씁니다.
적합한 업종
지금 쓰는 시스템과 연동
개발 프로세스
- 1
탐색
요구사항·사용자·성공 지표 정의, 착수 전 범위와 가격 확정.
- 2
설계
UX와 아키텍처 설계, 프로토타입 승인 후 개발 시작.
- 3
개발
AI로 가속한 스프린트, 매주 데모, 시니어가 리뷰.
- 4
테스트
합의된 범위 기준으로 QA·보안·성능 검증.
- 5
출시 및 유지보수
운영 배포, 팀 교육, 월간 유지보수 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