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는 로펌이 10년 동안 쌓아 온 자산을 활용해 더 빨리 일합니다. 모든 의뢰인에게 데이터가 로펌 서버에만 있다고 답할 수 있습니다.
로펌·자문사 · 09 / 12
의뢰인 기밀 문서용 프라이빗 LLM
로펌 자체 서버에서 문서 보관소를 검색하고 비교하며 계약서 초안을 씁니다. 데이터는 의뢰인별로 나누고, 사용 기록은 의뢰인에게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로펌·자문사 “저희 일은 처음부터 끝까지 의뢰인의 기밀 문서입니다. AI로 계약서를 읽으려면 데이터가 어디로 가는지 의뢰인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주 보는 문제
로펌에는 10년 동안 쌓인 문서가 있습니다. 작성했던 계약서, 내놓았던 의견서, 인용했던 판결문이 다 있는데도 정작 필요할 때는 찾지 못합니다. 주니어 변호사는 처음부터 새로 쓰거나, 파트너에게 찾아가 비슷한 일을 해 본 적이 있는지 묻습니다.
공개 도구가 도움이 되겠지만 파일 하나하나가 의뢰인의 기밀입니다. 위임 계약서에 외부 시스템에 데이터를 넣지 말라고 명시하는 의뢰인도 있습니다. 그래서 로펌은 어떤 업무에 AI를 쓰든 그 전에 데이터가 어디에 있고 누가 열람했는지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해결 방법
저희는 로펌 서버나 로펌이 통제하는 클라우드 계정에 언어 모델을 설치하고, 사용 중인 문서 관리 시스템의 보관소를 색인합니다. 변호사가 같은 업종의 의뢰인에게 이런 조항을 써 준 적이 있는지 물으면 관련 문서와 해당 조항이 나오고, 로펌의 템플릿과 과거 작업으로 첫 초안을 쓰게 할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는 기존 시스템에 설정된 권한에 따라 의뢰인과 사건별로 나뉩니다. 사건에 참여하지 않은 팀은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도 찾을 수 없습니다. 모든 질문에는 기록이 남아, 누가 언제 무슨 목적으로 의뢰인의 문서를 열었는지 로펌이 출력해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외부 API는 호출하지 않습니다.
시스템은 검색과 초안을 맡습니다. 의뢰인에게 보내는 의견서와 법원에 제출하는 서류는 담당 변호사가 한 건 한 건 읽고 고치고 서명합니다.
시스템 작동 방식
- 문서 관리 시스템의 보관소
- 과거 계약서와 의견서
- 판결문과 사건 서류
- 변호사의 질문
- 의뢰인·사건별 권한 확인
- 문서 간 검색과 비교
- 요약과 첫 초안 작성
- 의뢰인별 사용 기록
- 해당 조항이 표시된 관련 문서
- 변호사가 고칠 첫 초안
- 의견서 준비용 쟁점 요약
- 의뢰인에게 보여 줄 사용 기록
도입 전과 후
받게 되는 것
- 01
로펌 문서 보관소에서 계약서를 검색, 비교, 초안 작성하는 로펌 서버 내 모델
- 02
의뢰인·사건별 데이터 분리, 다른 사건의 문서는 검색 불가, 이해 상충 사안은 차단
- 03
누가 언제 자기 문서를 열었는지 의뢰인에게 보여 줄 수 있는 사용 기록
- 04
판결문, 과거 계약서, 회의록을 쟁점별로 정리한 변호사 의견서 준비용 요약(페이지 근거 포함)
- 05
로펌의 템플릿과 과거 작업으로 쓴 계약서와 법률 의견서의 첫 초안(변호사가 이어서 수정)
누가 무엇을 얻나
사용 중인 문서 관리 시스템에서 색인하고, 의뢰인·사건별 권한은 Active Directory를 따릅니다. 모든 질문을 기록하며 로펌 서버에 설치합니다.
변호사는 파일명으로 검색하거나 같은 조항을 다시 쓰지 않아도 됩니다. 이미 있는 첫 초안에서 시작합니다.
적합한 업종
지금 쓰는 시스템과 연동
개발 프로세스
- 1
탐색
요구사항·사용자·성공 지표 정의, 착수 전 범위와 가격 확정.
- 2
설계
UX와 아키텍처 설계, 프로토타입 승인 후 개발 시작.
- 3
개발
AI로 가속한 스프린트, 매주 데모, 시니어가 리뷰.
- 4
테스트
합의된 범위 기준으로 QA·보안·성능 검증.
- 5
출시 및 유지보수
운영 배포, 팀 교육, 월간 유지보수 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