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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팀 · 02 / 13

영업팀을 위한 AI 로드맵

이메일과 채팅으로 저절로 채워지는 CRM부터 AI를 도입합니다. 고객 정보는 회사에 남고, 영업 사원은 미팅 전마다 요약을 받습니다.

방콕 택시에서 내리며 휴대폰을 보는 영업 담당자. Siam Textiles 브리핑, 42만 바트 견적, 목요일 데모 카드가 떠 있습니다. 영업팀
“고객 정보가 영업 사원 각자의 머릿속에만 있습니다. 누가 그만두면 고객도 같이 떠나고, 계약을 왜 놓쳤는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자주 보는 문제

영업팀 대부분은 이미 CRM이 있습니다. 문제는 아무도 입력하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고객과 이야기할 때마다 저녁 8시에 기록을 정리하는 일은 누구도 하고 싶어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실제 정보는 이메일과 직원들의 개인 LINE, 각자의 기억 속에 있고, 팀장은 성사됐는지 아닌지라는 최종 숫자만 봅니다.

영업 사원이 퇴사하는 날, 그 사람이 맡던 고객은 이력을 전혀 모르는 담당자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큰 딜을 놓쳐도 가격 때문인지, 답이 늦어서인지, 경쟁사 때문인지 아무도 답하지 못합니다. 되짚어 볼 기록이 없기 때문입니다.

해결 방법

저희는 영업팀과 이틀을 함께 보내며 고객이 어떤 경로로 연락해 오는지, 그 정보가 어디에 쌓이는지, 딜이 어느 단계에서 무산되는지 봅니다. 그런 다음 어떤 일을 AI에게 먼저 맡겨야 이득인지 순위를 매깁니다. 대부분의 영업팀에서 답은 저절로 채워지는 CRM입니다.

함께 구축하는 첫 시스템은 회사 이메일과 LINE OA에 연결됩니다. AI가 대화를 읽고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고객이 무엇에서 막혀 있는지, 다음 미팅이 언제인지 CRM에 기록합니다. 영업 사원은 방문 전마다 휴대폰으로 한 페이지 요약을 받는데, 이 고객이 무엇을 샀고 어떤 불만을 말했으며 아직 남은 일이 무엇인지 담겨 있습니다.

견적, 할인, 계약 마무리는 계속 영업 사원이 맡고, AI는 초안을 쓰고 알림을 보낼 뿐입니다. 대화를 읽고도 고객이 원하는 것이 분명하지 않으면 사람이 확인해야 할 항목으로 남겨 둡니다.

시스템 작동 방식

업무가 들어오는 곳
  • 회사 이메일과 LINE OA
  • CRM과 개인별 Excel
  • 견적서와 구매 주문서
  • 영업 사원·팀장 인터뷰
AI가 하는 일
  1. 첫 연락부터 계약까지 고객 여정 추적
  2. 투자 효과순 유스케이스 정리
  3. 90일 로드맵 전달
  4. 자동 입력 CRM 함께 구축
결과가 도착하는 곳
  • 모든 고객의 이력이 담긴 CRM
  • 영업 사원 휴대폰 속 미팅 전 요약
  • 팀장용 딜 대시보드
  • 예산을 포함한 다음 단계 계획

도입 전과 후

도입 전
도입 후
직원 각자의 머릿속과 개인 LINE에 흩어진 고객 이력
모든 대화를 알아서 기록하는 CRM, 데이터는 회사 소유
담당자가 퇴사하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고객
한 페이지 요약으로 바로 이어받는 새 담당자
무산된 이유를 아무도 설명하지 못하는 딜
어느 단계에서 멈췄고 왜 무산됐는지 보이는 딜

받게 되는 것

  1. 01

    고객 정보가 이메일, 개인 LINE, 각자의 Excel, 아무도 입력하지 않는 CRM 중 어디에 있는지와 딜이 어느 단계에서 가장 자주 무산되는지 살핀 진단 보고서

  2. 02

    자동 입력 CRM, 미팅 전 요약, 구매 준비가 된 리드 선별, 연락이 뜸해진 고객 알림처럼 영업 유스케이스를 투자 대비 효과 순으로 정리한 목록

  3. 03

    단계마다 어디의 데이터를 옮기고 영업팀에서 누가 먼저 시범 사용하며 무엇으로 성과를 재는지 정한 90일 로드맵

  4. 04

    함께 구축하는 첫 시스템: AI가 이메일과 채팅을 읽고 알아서 기록하는 CRM과, 고객 미팅 전마다 이력과 미결 사항을 정리해 주는 요약

  5. 05

    고객 데이터는 회사 소유이며 태국 개인정보보호법(PDPA)에 따라 누가 무엇을 볼 수 있는지 정한 규칙과, 현장에서 휴대폰으로 시스템을 쓰는 영업팀 워크숍

누가 무엇을 얻나

대표

모든 고객에 관한 지식이 회사에 남고, 어떤 딜이 어디서 멈췄는지 보입니다. 직원이 그만둔다고 고객까지 잃을까 걱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IT 책임자

CRM과 이메일은 공식 API로 연결하고, 지금 쓰는 CRM을 그대로 쓰므로 시스템을 옮길 필요가 없습니다. 고객 데이터 열람 권한은 PDPA에 맞춰 설정하며, 누가 무엇을 열어 봤는지 기록이 남습니다.

매일 사용하는 팀

영업 사원은 밤늦게 메모를 입력하지 않아도 되고, 지난번에 어떤 이야기가 남았는지 정리된 요약을 들고 고객을 만납니다.

적합한 업종

B2B 제조·유통 기업부동산보험·금융프로젝트 단위로 파는 서비스 기업자동차·기계 딜러

지금 쓰는 시스템과 연동

SalesforceHubSpotZoho CRMLINE OAGmail과 OutlookGoogle Sheets

개발 프로세스

  1. 1

    탐색

    요구사항·사용자·성공 지표 정의, 착수 전 범위와 가격 확정.

  2. 2

    설계

    UX와 아키텍처 설계, 프로토타입 승인 후 개발 시작.

  3. 3

    개발

    AI로 가속한 스프린트, 매주 데모, 시니어가 리뷰.

  4. 4

    테스트

    합의된 범위 기준으로 QA·보안·성능 검증.

  5. 5

    출시 및 유지보수

    운영 배포, 팀 교육, 월간 유지보수 플랜.

비즈니스 문제를, 알아서 일하는 시스템으로

오늘 문의하시면 계획과 예산을 담은 경영진용 제안서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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